캐나다, 트럼프 행정부의 개발도상국 낙태 '괴담 규칙'에 대한 행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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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원조 부문은 2030년 만료되는 여성 건강 서비스 지원에 대한 10년간의 약속을 캐나다가 갱신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행정부가 개발도상국에 대한 생식 건강 지원에 성별 기반의 접근 방식을 적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괴담 규칙'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캐나다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캐나다는 2030년 만료되는 여성 건강 서비스에 대한 10년간의 지원 약속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국제 사회의 중요한 관심사입니다.
• 국제 원조 부문은 캐나다가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기존의 지원 약속을 이어 나가기를 바라며, '괴담 규칙'과 같은 정책이 여성의 권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2017년 도입한 '괴담 규칙'은 해외의 비영리 단체가 낙태 시술이나 상담을 제공할 경우 미국의 관련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도록 했습니다. 이 정책은 개발도상국의 여성들이 필수적인 생식 건강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심각한 장애를 초래한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캐나다의 2030년 약속과 향후 전망캐나다는 2020년 1월부터 여성 건강 증진을 위한 10년간의 지원 약속을 이행해 왔습니다. 이 약속은 2030년에 만료될 예정이며, 캐나다 정부가 이 약속을 갱신하고 국제적인 여성 건강 지원에 대한 리더십을 계속 발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습니다.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여성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고려할 때, 캐나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국제 원조 부문의 기대국제 원조 및 여성 건강 옹호 단체들은 캐나다가 여성의 권리를 존중하고 생식 건강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캐나다가 2030년 이후에도 여성 건강 지원에 대한 헌신을 이어가기를 바라며, '괴담 규칙'과 같은 정책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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