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아시아 마을, 40년 역사와 추억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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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의 한 아시아 식당이 40년간 지역 사회에 맛과 가족의 역사를 더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 이민자로서 캐나다에 정착한 하르밋 카푸르 씨는 적은 자본과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뉴 아시아 빌리지'를 개업했습니다.
• 개업 40주년을 맞은 '뉴 아시아 빌리지'는 단순히 음식을 파는 곳을 넘어, 이민자들의 삶과 지역 사회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 식당은 40년 동안 수많은 이민자 가족들에게 안식처이자 추억의 공간이 되어주었습니다.
하르밋 카푸르 씨는 다른 많은 캐나다 정착 이민자들과 마찬가지로, 낯선 땅에서 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했습니다. 그는 적은 돈과 불안정한 기반 위에서 '뉴 아시아 빌리지'라는 이름의 식당을 열었습니다. 이 식당은 그의 희망과 노력이 깃든 소중한 사업이었습니다.
40년 세월, 맛과 가족의 이야기올해로 개업 40주년을 맞이한 '뉴 아시아 빌리지'는 단순한 식당을 넘어 에드먼턴 지역 사회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이곳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아시아 음식의 맛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이곳을 거쳐간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가족의 이야기를 담는 공간으로 발전했습니다.
지역 사회와 함께한 40년'뉴 아시아 빌리지'는 40년 동안 에드먼턴 주민들과 함께하며, 특히 아시아계 이민자들에게는 고향의 맛과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곳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맛과 함께, 지역 사회와 이민자 가족들의 끈끈한 유대감을 이어주는 상징적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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