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다] 부산 판세? "한동훈, 대권까지 내다봤다"‥"하정우, 대통령이 띄우는 중" (2026.04.14/뉴스외전/MBC) 작성자 정보 ekbs뉴스팀 작성 작성일 2026.04.14 01:40 컨텐츠 정보 14 조회 목록 본문 ×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3dBMSE0rJos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