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5.11 (월)

eKBS News

BC 주 탁아소 직원, 주정부 추천 프로그램 변경에 실망... 인력난 경고

작성자 정보

  • eKBS 캐나다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나나이모의 한 탁아소 직원이 최근 주정부 추천 프로그램(PNP) 변경으로 인해 영주권 취득 경로에서 자신의 직종이 제외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향후 인력 부족 사태가 심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탁아소 직원이 주정부 추천 프로그램 변경으로 인해 영주권 취득 기회를 잃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변경으로 탁아소 직종이 영주권 신청 가능한 직종 목록에서 제외되면서, 해당 분야의 인력난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캐나다 내 필수 서비스 분야의 인력 수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영주권 신청 경로 막힌 탁아소 직원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나나이모에서 탁아소 직원으로 일하는 한 전문가는 최근 발표된 주정부 추천 프로그램(PNP)의 변경 사항에 대해 깊은 실망감을 표했습니다. 이전에는 탁아소 직원도 PNP를 통해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었으나, 이번 변경으로 인해 해당 직종이 영주권 취득 가능한 직종 목록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예상되는 인력난

이 직원은 자신의 직종이 영주권 취득의 길에서 배제되면서, 앞으로 캐나다 내 탁아소 분야의 인력 부족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해당 직종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숙련된 인력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전문가들의 우려

이러한 PNP 변경은 캐나다 전역의 이민 및 노동 시장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필수 서비스 분야의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한 이민 정책이 오히려 해당 분야의 인력 수급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팬데믹 이후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 보육 및 의료 분야의 인력 확보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767 / 1 페이지

Headline News

최신 뉴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