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사이클링, 선수 지원 축소에 이사진 2명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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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이클링 팀의 훈련 프로그램 축소 결정에 반발하며 두 명의 이사회가 사퇴했습니다.
• 최근 캐나다 사이클링 팀 선수 5명이 경기 복귀를 위한 복원 소송을 제기한 지 며칠 만에, 이 같은 프로그램 축소 결정에 대한 항의로 전국 스포츠 단체인 캐나다 사이클링의 이사회 멤버 두 명이 사임했습니다.
• 이번 이사회 멤버들의 사퇴는 캐나다 사이클링의 주요 훈련 프로그램 축소 결정에 대한 선수들의 강력한 반발과 함께 이루어져, 해당 결정에 대한 논란이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입니다.
• 선수들은 자신들의 노력과 헌신이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며, 이번 결정이 캐나다 사이클링의 미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최근 캐나다 사이클링 팀의 훈련 프로그램이 축소되면서, 이에 대한 선수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일부 선수들은 자신들의 선수 경력과 미래가 위협받고 있다고 느끼며, 경기 복귀를 위한 법적 절차까지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사회의 연쇄 사퇴선수들의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캐나다 사이클링 이사회 소속 두 명의 이사가 이번 결정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습니다. 이들의 사퇴는 프로그램 축소 결정에 대한 내부적인 반대와 함께, 사태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선수들의 목소리한 선수는 "우리는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며, 이번 결정이 선수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캐나다 사이클링의 국제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훈련 기회의 축소와 지원 부족으로 인해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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