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부트 준주, 25억 달러 규모의 '절제된' 예산 편성 발표
작성자 정보
- eKBS 북부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누나부트 준주 정부가 2026-27 회계연도를 위한 25억 달러 규모의 운영 예산을 발표했습니다. 존 메인 총리 겸 재무장관은 이를 '절제된' 예산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번 예산에서 보건부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이는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대한 준주 정부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 존 메인 총리는 '새 신발을 살 때가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현재 재정 상황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음을 시사했습니다.
• 이번 예산은 미래를 위한 신중한 재정 관리와 함께 필수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는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존 메인 총리가 발표한 2026-27 회계연도 운영 예산은 총 25억 달러 규모로, 이 중 보건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누나부트 주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보건 서비스에 대한 준주 정부의 높은 우선순위를 반영합니다.
총리의 '절제된' 예산 강조메인 총리는 이번 예산을 '절제된' 예산이라고 칭하며, 현재의 재정적 여건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계획되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새 신발을 살 때가 아니다'라는 비유를 사용하며,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을 집중하고 불필요한 지출을 억제하는 기조를 분명히 했습니다.
"새 신발을 살 때가 아니다"
- 존 메인 총리 -
미래를 위한 신중한 재정 운영
누나부트 준주 정부는 이번 예산 편성을 통해 단기적인 필요 충족과 장기적인 재정 건전성 확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합니다. 필수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는 동시에, 앞으로 닥칠 수 있는 경제적 변동에 대비하는 신중한 재정 운영이 이번 예산의 핵심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