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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눈물 배웅… 故 이해찬 전 총리에 무궁화장 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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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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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장례

국가장으로 엄수된 영결식서 이재명 대통령 눈시울 붉히며 마지막 배웅
정부, 국가와 민주주의 발전 기여 공로로 최고 훈장 '무궁화장' 추서
"평생을 공공 가치에 헌신한 지도자"… 정치권·시민 초당적 추모 물결
정치 개혁과 지방분권 등 한국 정치사에 남긴 족적 재조명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장으로 치러진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에서 끝내 눈시울을 붉히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정부는 국가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공로를 기려 국민훈장 중 최고 등급인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영결식에는 여야 정치권 인사들과 각계각층의 조문객들이 대거 참석해 고인의 삶과 업적을 기렸다.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영결식에서 참석자들은 한국 현대 정치사의 거목을 떠나보내는 슬픔을 함께했다.

"책임과 소명의 무게 끝까지 지켜"

이재명 대통령은 추도사를 통해 "고인은 평생을 공공의 가치와 민주주의에 헌신한 참된 지도자였다"며 "국민을 향한 책임과 소명의 무게를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놓지 않으신 분"이라고 깊이 애도했다.

"정치 개혁과 교육, 지방분권 논의에 남기신 발자취는 우리 정치사에 영원히 중요한 이정표로 남을 것입니다."- 정부 관계자 -

정부는 고인이 국정 운영과 의회 정치 전반에 남긴 지대한 영향을 고려해 국가장으로 예우했다고 밝혔다. 장례 기간 동안 이어진 시민들의 조문 행렬과 정치권의 초당적 추모 분위기는 고인이 남긴 통합과 헌신의 유지를 다시금 되새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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