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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div class="ekbs-header" style="box-sizing: border-box; border-bottom: 2px solid rgb(206, 46, 46); padding-bottom: 15px; margin-bottom: 30px; font-size: 20px; font-family: "Noto Sans KR",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color: rgb(51, 51, 51);"><h2 class="ekbs-title"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6em; color: rgb(17, 17, 17); margin: 0px 0px 15px; font-weight: 500; letter-spacing: -0.05em; line-height: 1.4;"><span style="color: rgb(119, 119, 119); font-size: 0.85em;">정치/사회</span></h2></div><div class="ekbs-summary" style="box-sizing: border-box; background-color: rgb(249, 249, 250); border-left: 5px solid rgb(44, 62, 80); padding: 20px; margin-bottom: 30px; border-radius: 0px 5px 5px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 Sans KR",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20px;"><div class="ekbs-summary-item"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bottom: 10px; font-size: 1em; color: rgb(68, 68, 68); padding-left: 24px; position: relative;">오타와 홀로코스트 추모식서 과거 캐나다의 난민 거부 및 방관 인정</div><div class="ekbs-summary-item"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bottom: 10px; font-size: 1em; color: rgb(68, 68, 68); padding-left: 24px; position: relative;">"증오가 확산될 때 침묵은 중립 아닌 동조"… 행동하는 기억 강조</div><div class="ekbs-summary-item"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bottom: 10px; font-size: 1em; color: rgb(68, 68, 68); padding-left: 24px; position: relative;">전 세계적 반유대주의·혐오 범죄 증가 경고, 인권 보호 의지 천명</div><div class="ekbs-summary-item"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bottom: 0px; font-size: 1em; color: rgb(68, 68, 68); padding-left: 24px; position: relative;">"기억은 과거 아닌 미래를 위한 일"… 사회적 연대와 성찰 촉구</div></div><div class="ekbs-body"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size: 20px; color: rgb(34, 34, 34); text-align: justify; word-break: keep-all; font-family: "Noto Sans KR",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p style="margin-bottom: 20px; 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8;">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가 27일 오타와에서 열린 홀로코스트 추모의 날 기념식에서 연설하며, 홀로코스트의 비극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캐나다 사회가 과거에 보였던 침묵과 방관의 책임 역시 뼈아프게 되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p><p style="margin-bottom: 20px; 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8;">카니 총리는 "홀로코스트는 증오와 무지가 어떤 결과를 낳는지 보여주는 역사적 경고"라며 "캐나다 역시 난민을 외면하고 차별을 묵인했던 순간들이 있었음을 솔직하게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난민 수용을 거부했던 캐나다의 과거 정책을 언급하며, 그러한 선택들이 생명과 존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성찰하는 것이 현재를 사는 시민들의 책임이라고 역설했다.</p><span class="ekbs-subhead"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3em; color: rgb(206, 46, 46); margin-top: 40px; margin-bottom: 15px; display: block; border-bottom: 1px solid rgb(238, 238, 238); padding-bottom: 5px;">"침묵은 곧 동조"… 혐오에 맞서는 행동 촉구</span><p style="margin-bottom: 20px; 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8;">총리는 오늘날에도 전 세계적으로 반유대주의와 인종차별, 혐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음을 경고했다. 그는 "증오가 확산될 때 침묵하는 것은 중립이 아니라 동조하는 것"이라며, "기억은 단순한 추모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p><div class="ekbs-quote"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30px 0px; padding: 25px; background-color: rgb(244, 246, 248); border-radius: 8px; border-left: 4px solid rgb(170, 183, 196);"><span class="ekbs-quote-text" style="box-sizing: border-box; font-size: 1.1em; font-style: italic; color: rgb(44, 62, 80); margin-bottom: 10px; display: block;">"홀로코스트를 기억하는 것은 과거를 위한 일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나라가 될 것인지를 결정하는 일입니다. 인권 보호와 소수자 안전을 국가의 핵심 가치로 지켜나가겠습니다."</span><span class="ekbs-quote-author" style="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text-align: right; font-size: 0.9em; color: rgb(102, 102, 102);">- 마크 카니 총리 -</span></div><p style="margin-bottom: 20px; box-sizing: border-box; line-height: 1.8;">이번 추모식에는 유대인 커뮤니티 대표와 외교 사절단, 청년 단체 등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기리고,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연대할 것을 다짐했다.</p></div><div class="ekbs-footer"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top: 50px; padding-top: 20px; border-top: 1px solid rgb(221, 221, 221); text-align: right; color: rgb(136, 136, 136); font-size: 0.9em; font-family: "Noto Sans KR", "Malgun Gothic",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eKBS 뉴스팀</div>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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