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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카툰 총격 도주 도운 여성, 징역 5년 선고… 법원 "엄중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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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법률
카틀린 맥길리버리, 살인 방조(사후 공범) 혐의로 징역 5년 선고
2024년 11월 코퍼 머그 펍 총격 사건 가해 청소년 도주 도와
피해자 조단나 쿠처 사망 사건 관련, 수사 방해 및 범인 은닉 인정
법원, 중대 범죄 이후 방조 행위에 대한 엄중한 처벌 의지 확인
사스카툰 이스트 8번가에 위치한 '코퍼 머그(Copper Mug)' 펍 외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가해 청소년의 도주를 도운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카틀린 맥길리버리(Katelin McGillivary)에게 살인 방조(사후 공범) 혐의를 적용하여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이번 판결은 지난 2024년 11월 발생하여 조단나 쿠처(Jordanna Kucher)가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총격 사건과 관련된 것이다.
도주 돕고 수사 방해… 법원, 엄벌 선택재판부는 맥길리버리가 사건 직후 총격을 가한 청소년이 현장을 신속하게 벗어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그의 행동이 단순한 도움을 넘어 수사를 방해하고 범인을 은닉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라고 강조했으며, 법원 역시 이를 받아들였다.
"중대 범죄 발생 후 범인의 도피를 돕는 행위는 사법 정의를 훼손하는 심각한 범죄입니다. 법원은 이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법원은 이번 판결을 통해 강력 범죄 가담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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