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U 의대, 4천만 달러 역사적 기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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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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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정부가 의료 인력 부족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의과대학이 기업가 두 명으로부터 4천만 달러라는 역사적인 기부를 받았습니다.
• 이번 기부는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총리가 의료 인력 부족 상황에서 매우 시의적절한 지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 의과대학은 이 기금을 통해 의료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기부자들은 밴쿠버 지역의 의료 서비스 개선과 전문가 양성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총리는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 의과대학에 대한 4천만 달러의 기부가 현재 주가 겪고 있는 의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결정적인 시점에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기금이 주 전역의 의료 시스템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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