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파종 시즌, 비료·유류비 급등에 농가 시름 깊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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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매니토바 지역에서 봄 파종이 시작된 가운데, 농가들이 급등하는 비료 및 유류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농부들은 긴 시간 동안 트랙터를 운전하며 작물을 심는 동안 연료 및 경유 가격의 가파른 인상에 직면해 있습니다.
• 이미 2027년 작황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는 많은 농가들이 앞으로 몇 달 안에 대규모 연료 및 비료 구매를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 국제적인 공급망 문제와 인플레이션 심화는 매니토바 농업계의 수익성에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봄 파종 작업은 매년 농업계의 중요한 시작점이지만, 올해는 유류비의 급격한 상승으로 농가들의 부담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트랙터와 농기계 운영에 필수적인 연료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농부들은 예상치 못한 지출 증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비료 가격 상승과 2027년 작황에 대한 우려유류비 상승과 더불어 비료 가격 역시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이는 농작물 생산 비용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키는 요인입니다. 특히, 많은 농가들이 곧 다가올 수개월 안에 비료를 대량 구매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어, 2027년 작황에 대한 장기적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농업계, 다각적인 대응 방안 모색매니토바 농업계는 이러한 비용 상승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 정부 지원 요청, 대체 비료 사용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경제 상황이 지속될 경우, 식량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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