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매니토바주 남부 보건 지역에서 홍역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특히 예방 접종을 하기에는 너무 어린 영유아들이 홍역에 노출되어 매주 긴…
보건·복지매니토바주 북부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이동식 MRI(자기공명영상) 유닛이 정작 현장에서 가동되지 못한 채 톰…
라이프브로큰헤드 오지브웨이 네이션(Brokenhead Ojibway Nation)의 바이슨 무리에서 이탈해 행방이 묘연했던 새끼 바이슨 한 마리…
사건사고도미니카 공화국에서 휴가를 즐기던 위니펙 여성이 비극적인 버스 사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유가족과 지역 사회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고 …
캐나다 뉴스 / 사회지난 2023년 위니펙의 한 하숙집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5명의 목숨을 앗아간 남성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습니다. 배심원…
정치/동포사회- 운영위원장 선출권 정부에서 민간으로 이양… 3월 9일 온라인 무기명 투표 실시- 기호 1번 고상구 후보, '365일 작동하는 정…
사회/국제- 멕시코 푸에르토 발라타에 강력한 실내 대피령(Shelter in place) 발령돼- 뉴펀들랜드 출신 여성 등 다수 캐나다인 일요일…
사회/보건- 매니토바주 남부 5개 지방자치단체(RM)에 홍역 확산에 따른 포괄적 주의보 발령- 2월 첫째 주에만 44건의 확진 사례 보고… 작년…
IT/기술- 이르면 올가을 아이폰18 프로와 동시 공개 가능성… 2026년 하반기 출시 유력- 펼치면 7.8인치 태블릿 형태, 삼성디스플레이의 …
스포츠/올림픽온타리오주 패리사운드 출신 메건 올덤, 이탈리아 리비뇨 올림픽서 동메달 획득여자 프리스타일 스키 슬로프스타일 결선서 세계적 기량 뽐…
사회/보건매니토바 홍역 유행 시작된 지 1년 경과… 고전염성 질환 위협 지속공중보건 교수 "확산 속도 둔화 조짐 보이지 않아… 방역 과제 산적"…
사회/심층취재온타리오주 수석 검시관실 발표, 무연고 시신 수 매년 역대 최고치 경신고물가로 인한 장례비 부담과 가족 해체, 고독사 증가가 주요 …
사건사고퀘벡주 브로사드 자택서 부부 숨진 채 발견, 살인 후 자살(Murder-suicide) 추정남편, 과거 아내를 흉기로 공격한 혐의로 기소…
정치/분석스티븐 하퍼 전 총리, 앨버타 분리 독립 주민투표 청원 서명 의혹 일축"전 세계적 민족주의 부활 속에서도 캐나다인으로서 자부심 가져야"…
사회/지역2025년 9월 폭우 피해 200가구, 주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제외비상관리기구 "피해 규모 제한적, 프로그램 기준 미충족" 판단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