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건- 매니토바주 남부 5개 지방자치단체(RM)에 홍역 확산에 따른 포괄적 주의보 발령- 2월 첫째 주에만 44건의 확진 사례 보고… 작년부터 이어진 유행세 심화- 2월 4일 캐나다 라이프 센터에서 열린 위니펙…
IT/기술- 이르면 올가을 아이폰18 프로와 동시 공개 가능성… 2026년 하반기 출시 유력- 펼치면 7.8인치 태블릿 형태, 삼성디스플레이의 '주름 없는 패널' 채택 전망- 리퀴드메탈 힌지 및 고밀도 배터리 탑재,…
스포츠/올림픽온타리오주 패리사운드 출신 메건 올덤, 이탈리아 리비뇨 올림픽서 동메달 획득여자 프리스타일 스키 슬로프스타일 결선서 세계적 기량 뽐내며 시상대 올라경기 직후 믹스트존 인터뷰서 "해냈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
사회/보건매니토바 홍역 유행 시작된 지 1년 경과… 고전염성 질환 위협 지속공중보건 교수 "확산 속도 둔화 조짐 보이지 않아… 방역 과제 산적"집단 면역 강화를 위한 예방접종률 제고가 사태 해결의 핵심보건 당국, 의…
사회/심층취재온타리오주 수석 검시관실 발표, 무연고 시신 수 매년 역대 최고치 경신고물가로 인한 장례비 부담과 가족 해체, 고독사 증가가 주요 배경연고자가 있어도 경제적 이유로 시신 수습 거부하는 사례 빈번정부의 공…
사건사고퀘벡주 브로사드 자택서 부부 숨진 채 발견, 살인 후 자살(Murder-suicide) 추정남편, 과거 아내를 흉기로 공격한 혐의로 기소됐던 전력 확인전자 발찌 착용 조건으로 보석 됐으나, 이후 알 수 없는 …
정치/분석스티븐 하퍼 전 총리, 앨버타 분리 독립 주민투표 청원 서명 의혹 일축"전 세계적 민족주의 부활 속에서도 캐나다인으로서 자부심 가져야" 강조장 크레티앵 전 총리와 함께 북극 주권 및 변화하는 지정학적 질서 …
사회/지역2025년 9월 폭우 피해 200가구, 주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제외비상관리기구 "피해 규모 제한적, 프로그램 기준 미충족" 판단주민들 "실제 생활 타격 큰데 배제돼" 형평성 문제 제기기후 변화로 잦아진 국…
스포츠플로리다 팬서스, 승부차기 접전 끝 위니펙 제츠 2-1로 꺾어정규시간 1-1 무승부… 룬델·라인하트 승부차기 연속 득점으로 결승위니펙 골리 헬레바이크 19세이브 분전했으나 연장·승부차기 7연패 수렁제츠, 홈 6…
사회/지역폭설 동반한 오렌지 단계 극한 한파, 노숙인 생존 위협실로암 미션 등 구호 단체 "보호소 정원 초과, 수용 한계" 호소저체온증·동상 위험 급증… 긴급 대피 공간 및 자원 부족 심각현장 단체들 "몇 시간 노출…
날씨/교통겨울 폭풍으로 폐쇄됐던 트랜스캐나다 하이웨이 일부 구간 통행 재개눈보라로 인한 최악의 시야 제한 상황은 해소당국 "도로변 눈·바람 여전… 방심은 금물" 경고운전자들에게 비상 장비 구비 및 감속 운전 당부매니…
사회 혹한 피해로 대피한 퍼미치카막 주민, 지역 행사로 거처 불안정 우려데이비드 모니아스 추장, 주정부에 "호텔 숙박 우선권 및 안전 식사" 요구적십자 "숙소 확보 노력 중", 일부는 톰슨 내 다른 곳으로 …
사회/교통 폭풍으로 통제됐던 Trans-Canada(1번) 등 주요 도로, 토요일 오전부터 단계적 개방강풍과 눈보라로 시야 '제로'… 곳곳서 다중 추돌 등 사고 잇따라주정부·RCMP "출발 전 도로 상황 확…
매니토바에서 독감(인플루엔자) 활동이 뚜렷하게 증가하면서 병원과 응급실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독감 유사 증상으로 의료기관을 찾는 환자가 늘고 있다”며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 증상 발생 시 신…
2025년 11월 18일 화요일, 위니펙에 있는 매니토바 주의회 건물에서 매니토바 주지사 와브 키뉴가 국정연설을 앞두고 기다리고 있다. (캐나다 통신/데이비드 립노스키)매니토바 주정부가 2026년 한 해 동안 1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