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채 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징역 3년…사망 3년 만에 1심 선고|수색 현장 지휘 간부들 금고 최대 1년 6개월/ 연합뉴스TV(YonhapnewsTV) 작성자 정보 ekbs뉴스팀 작성 작성일 2026.05.07 21:40 컨텐츠 정보 1 조회 목록 본문 ×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qAqnKoAssPw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