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보다 테일러 스위프트 내한이 개인 제트기 이용객 급증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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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국제공항이 연례 월드컵 행사보다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내한으로 인한 개인 제트기 이용객 증가를 더 크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 밴쿠버 국제공항은 평소 하루 15~25대의 개인 제트기를 이용하지만, 테일러 스위프트의 콘서트로 인해 이보다 훨씬 많은 수의 개인 제트기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공항 관계자는 월드컵 기간 동안 예상되는 개인 제트기 이용객 수보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내한으로 인한 이용객 수가 훨씬 많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러한 현상은 유명 인사 및 대형 이벤트가 지역 경제 및 공항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밴쿠버 국제공항의 최고 운영 책임자인 앤디 마골리스는 평소 하루 평균 15대에서 25대에 달하는 개인 제트기가 공항에 도착하지만, 다가오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콘서트 기간 동안 이 수치가 훨씬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월드컵보다 큰 영향마골리스는 "월드컵이 (개인 제트기 이용객 증가에) 약간의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테일러 스위프트의 콘서트로 인한 수치는 그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월드컵이 약간의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테일러 스위프트의 콘서트로 인한 수치는 그보다 훨씬 클 것""
- 앤디 마골리스, 밴쿠버 국제공항 최고 운영 책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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