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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컵 향한 캐나다 팀 응원 열기 뜨거워… '단합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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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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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일의 NHL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팀인 몬트리올 하보스가 스탠리컵 우승에 도전하면서, 타 팀 팬들까지 합세해 캐나다 전역에서 뜨거운 응원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캐나다의 유일한 NHL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팀인 몬트리올 하보스가 스탠리컵 우승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 다른 지역 팬들 역시 하보스를 응원하며 캐나다로 스탠리컵을 되찾아오자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이번 시즌, 캐나다 팀의 선전은 캐나다 팬들의 단합을 촉구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타 팀 팬들도 몬트리올 하보스 응원 대열 합류

올해 NHL 플레이오프에서 캐나다 팀 중 유일하게 2라운드에 진출한 몬트리올 하보스에 대한 캐나다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밴쿠버, 토론토, 캘거리 등 다른 팀의 팬들도 캐나다로 스탠리컵을 되찾아오자는 염원 하나로 하보스를 열렬히 응원하고 나섰습니다.

국민적 염원 담은 '캐나다 팀' 응원

한 팬은 "다른 팀을 응원해왔지만, 지금은 캐나다 팀을 위해 하나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몬트리올 하보스가 우승하면 캐나다 전체가 기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팬심은 하보스가 4월 10일 열리는 2차전에서 1라운드를 통과하며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이제 몬트리올 하보스는 4월 17일에 열리는 2라운드에서 승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다른 팀을 응원해왔지만, 지금은 캐나다 팀을 위해 하나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몬트리올 하보스가 우승하면 캐나다 전체가 기쁠 것이다." - NHL 팬 -
스탠리컵, 캐나다 귀환 염원

몬트리올 하보스의 선전은 캐나다 전역에 스포츠 축제 분위기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팬들은 하보스가 캐나다에서 마지막으로 스탠리컵을 들어 올렸던 1993년 이후 30년 만에 다시 한번 캐나다에 우승컵을 안겨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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