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장동혁, 국힘 최고위서 "싸울 상대 제대로 식별…해당 행위엔 강력 조치" / 배현진, 장동혁 비난 "창당 이래 최저지지율 15%…차라리 미국가시라" | MBN NEWS 작성자 정보 ekbs뉴스팀 작성 작성일 2026.04.23 01:40 컨텐츠 정보 1 조회 목록 본문 ×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lCNLBCTh14k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