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 에볼라 및 한타바이러스 위험 낮아... 공항 검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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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고 의료 책임자는 현재 에볼라와 한타바이러스에 대한 캐나다인의 위험이 낮다고 밝혔지만, 잠재적 위협에 대비해 공항 검역 절차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캐나다 최고 의료 책임자는 에볼라와 한타바이러스로부터 캐나다인이 겪는 위험이 매우 낮다고 진단했습니다.
• 이는 최근 발생한 에볼라 및 한타바이러스 관련 국제적 사건에 따른 것입니다.
• 이러한 가운데 캐나다 공항에서는 입국자에 대한 검역 절차를 강화하는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테레사 탐 캐나다 최고 의료 책임자는 에볼라 및 한타바이러스와 관련하여 캐나다 국민이 겪을 위험은 매우 낮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바이러스가 현재로서는 캐나다 내에서 확산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여행객 대상 검역 절차 강화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보건 당국은 최신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잠재적인 위협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캐나다 공항에서는 최근 해외에서 입국하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한 검역 절차를 강화하는 새로운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한 사전 예방적 차원의 조치로 풀이됩니다.
지속적인 감시 및 대응 체계 구축보건 당국은 국제적인 보건 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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