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서머 빌리지 방문 흑곰 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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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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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의 한 여름 마을을 자주 방문하던 흑곰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락사되었습니다.
• 앨버타 어류 및 야생동물 집행국은 캘거리에서 서쪽으로 약 80km 떨어진 번스틱 레이크 서머 빌리지에서 주민들에게 위협이 된 흑곰을 지난 6일 안락사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 곰은 주민들에게 익숙해진 상태로, 여러 차례 인가된 지역에서 목격되었습니다.
• 야생동물 당국은 곰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불가피하게 안락사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앨버타 서부에 위치한 번스틱 레이크 서머 빌리지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흑곰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흑곰은 주민들에게 익숙해져 여러 차례 마을 인근을 배회했으며, 이에 앨버타 어류 및 야생동물 집행국이 개입했습니다.
안락사 결정 과정집행국은 곰의 습성을 고려한 결과, 더 이상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지난 5월 6일 곰을 안락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안전과 곰의 복지를 모두 고려한 조치였습니다.
곰의 행동과 당국의 조치서 레드디어 남서쪽으로 약 80km 떨어진 클리어워터 카운티에 위치한 번스틱 레이크는 여름철 많은 주민들이 찾는 휴양지입니다. 이곳에서 곰이 사람들에게 익숙해진 채 발견된 것은 이례적인 상황으로, 당국은 곰과의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고 발견 시 신고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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