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크루즈 선박, 한타바이러스 발병지 아냐… CEO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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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거진 한타바이러스 발병이 네덜란드 국적의 크루즈 선박에서 시작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 한타바이러스 발병 원인이 네덜란드 크루즈 선박이 아니라는 선박 회사 CEO의 발언이 나왔습니다.
• 해당 선박은 현재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정박 중이며, 보건 당국은 승객 및 승무원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 이와 별개로 캐나다 일부 지역에서는 쥐 관련 질병인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예방 조치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최근 네덜란드 국적의 한 크루즈 선박에서 한타바이러스 발병이 시작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해당 선박의 CEO는 이를 부인했습니다. CEO는 발병 경로가 선박 내에서 시작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에드먼턴 정박 선박, 보건 당국 감시 하에이 크루즈 선박은 현재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정박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앨버타 보건 당국은 선박에 탑승한 승객과 승무원들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내 한타바이러스 주의 당부한편, 캐나다의 다른 지역에서는 쥐와 같은 설치류를 통해 전염되는 한타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주민들에게 야외 활동 시 쥐 배설물 접촉을 피하고, 위생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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