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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5억 달러 규모 케이프 브레턴 마약 밀수 사건, 영화 '리틀 로레인' 영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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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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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7월 말, 캐나다 노바스코샤 앞바다에서 5억 달러 상당의 해시시 밀수 시도가 적발되어 영화 '리틀 로레인' 제작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 RCMP, 해안 경비대, 군의 합동 작전으로 20톤에 달하는 해시시가 유입되려던 계획이 저지되었습니다.
• 한 판사는 이 사건을 노바스코샤 해안을 통한 마약 밀수 범죄 중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로 평가했습니다.
• 이 역사적인 마약 단속 사건은 이후 영화 '리틀 로레인'의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대규모 마약 밀수 시도 적발

1990년 7월 말, 캐나다 노바스코샤 주의 작은 항구 도시 케이프 브레턴 인근 해상에서 대규모 마약 밀수 시도가 캐나다 왕립기마경찰(RCMP), 해안 경비대, 군의 협력 작전으로 무산되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마약은 약 20톤에 달하는 해시시로, 당시 가치로 5억 달러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규모였습니다.

영화 '리틀 로레인'의 탄생 배경

이 사건은 이후 영화 '리틀 로레인'이라는 작품에 영감을 주었습니다. 영화는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과 범죄의 실체를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법정에서 한 판사는 이 밀수 계획을 '노바스코샤 해안을 통해 마약을 들여오려던 가장 큰 규모의 범죄 음모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사건의 중대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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