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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주택가 제설 마무리 단계… 막다른 골목(cul-de-sac) 본격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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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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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통

주택가 도로 제설 대부분 완료, 장비·인력 막다른 골목(cul-de-sac)으로 이동
좁은 회전 반경과 주차 차량으로 작업 난도 높아 주민 협조 필수
도로 가장자리 주차 자제 및 임시 안내 준수 당부
눈더미와 결빙 구간 주의 요망, 24시간 작업 체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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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시가 주거 지역 도로의 제설 작업이 거의 완료됨에 따라, 다음 단계인 막다른 골목(cul-de-sac) 정비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시 당국에 따르면 대부분의 주택가 도로에서 제설이 마무리되어, 장비와 인력이 순차적으로 막다른 골목 구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 구간은 회전 반경이 좁고 주차된 차량이 많아 작업 난도가 높은 편이다. 시는 제설 속도와 안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차 피해주세요"… 안전과 효율 위해 협조 당부

시는 작업 기간 동안 해당 구역 주민들에게 가능한 한 도로 가장자리에 주차를 피하고, 임시 주차 안내가 있을 경우 이를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제설 중에는 눈더미(windrow)가 일시적으로 쌓일 수 있고, 기온 변화로 녹은 눈이 다시 얼어 미끄러울 수 있어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막다른 골목까지 정비가 완료되면 통행 안전성과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입니다. 남은 기간 동안 24시간 작업 체계를 유지해 신속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에드먼턴 시 -

시는 주거 도로 전반의 제설을 신속히 마무리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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