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스, 오일러스에 6-2 완승… 초반 '소나기 골'로 기선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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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1월 22일 NHL 경기, 피츠버그 펭귄스 6-2로 에드먼턴 제압
1피리어드 3골 몰아치며 경기 주도권 장악… 맨타 멀티골 활약
오일러스, 2피리어드 숏핸드 골로 반격했지만 추가 실점에 무릎
펭귄스의 안정적 공수 밸런스 빛나… 오일러스는 연패 수렁
피츠버그 펭귄스가 1월 22일 열린 NHL 정규시즌 경기에서 에드먼턴 오일러스를 6-2로 꺾었다. 펭귄스는 1피리어드 초반부터 득점포를 가동하며 경기 흐름을 완벽하게 장악했고, 끝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완승을 거뒀다.
1피리어드 3골 '기선 제압'… 맨타·크로스비 활약승부는 초반에 갈렸다. 펭귄스는 1피리어드에만 3골을 기록하며 오일러스의 기를 꺾었다. 앤서니 맨타가 두 골을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고, 팀의 간판스타 시드니 크로스비도 득점에 가세해 점수 차를 벌렸다.
오일러스 추격 의지 꺾은 추가골에드먼턴은 2피리어드 들어 제이크 월먼이 수적 열세 상황에서 숏핸드 골을 성공시키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하지만 펭귄스는 흔들리지 않고 리카르드 라켈과 예브게니 말킨의 연속 득점으로 응수하며 격차를 다시 벌렸다.
"펭귄스는 효율적인 공격 전개와 안정적인 수비로 오일러스의 추격을 원천 봉쇄했습니다. 오일러스는 특수 상황 득점에도 불구하고 초반 대량 실점을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3피리어드에서도 펭귄스는 한 골을 더 보태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오일러스는 맷 사보이가 뒤늦게 한 점을 만회했지만, 승패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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