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오세훈 "장동혁, 국내 있어도 할 일 없어…후보들에 짐" 직격 / 오세훈 "초록색 넥타이,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마음…李정권 독주 견제" | MBN NEWS 작성자 정보 ekbs뉴스팀 작성 작성일 2026.04.21 02:40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본문 ×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v4JsCFF7eCQ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