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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T&T 마트 판매 다진 소고기 리콜… "플라스틱 조각 혼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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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소비자 정보
T&T Supermarket 브랜드 'Ground Beef- Regular' 제품 리콜 조치
플라스틱 등 이물질 혼입 위험 확인… CFIA "즉시 사용 및 유통 중단" 안내
토론토 297 College St. 지점 판매 제품 대상 (유통기한 '25/DE/17')
해당 제품 보유 시 섭취하지 말고 폐기 또는 구매처 반품 권고
온타리오주에서 판매된 일부 다진 소고기(Ground Beef) 제품에서 플라스틱 조각이 발견될 가능성이 제기되어 당국이 긴급 리콜 조치에 나섰다.
캐나다식품검사청(CFIA)은 대형 동양 마켓 체인인 T&T Supermarket 브랜드의 'Ground Beef- Regular' 제품에 대해 이물질(Extraneous material) 혼입 위험을 이유로 사용, 판매, 제공 및 유통을 즉시 중단하라고 강력히 권고했다.
리콜 대상 제품 상세 정보이번 리콜 대상은 특정 지점에서 판매된 제품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소비자들은 냉장고나 냉동고에 보관 중인 제품의 라벨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브랜드: T&T Supermarket
- 제품명: Ground Beef- Regular
- 규격 및 UPC: 가변(포장별로 상이함)
- 유통기한(Best Before): 25/DE/17
- 주요 판매처: 토론토 297 College St. 소재 T&T Supermarket
CFIA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섭취하거나 요리에 사용하지 말 것을 강조했다. 플라스틱 조각과 같은 이물질은 섭취 시 신체에 상해를 입힐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리콜 대상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면 즉시 폐기하거나 구매처에 연락해 반품 가능 여부를 문의하십시오. 식품 안전을 위해 라벨 확인은 필수입니다."
특히 다진 고기는 가정에서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로 즉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의 빠른 대처가 중요하다. T&T 측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사과와 함께 관련 절차에 따른 보상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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