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선관위, 선거인 명부 공유 중단 촉구…개인정보 보호 법안 개정 요구
작성자 정보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 주 선거관리청장이 주 의회가 앨버타 주민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법안을 개정하기 전까지는 어떤 정당에도 선거인 명부를 공유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 앨버타 선거관리청장은 현재 법률로는 선거인 명부에 포함된 개인정보를 충분히 보호하기 어렵다는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이에 따라 앨버타 주의회는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 개정을 통해 선거인 명부의 안전한 관리를 담보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 선거관리청장은 법 개정 전까지는 모든 정당의 선거인 명부 접근을 일시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앨버타 주 선거관리청장인 낸시 힐리는 앨버타 주민들의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선거인 명부를 정당에 제공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현재의 법적 틀 안에서는 이 정보가 충분히 보호받지 못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법 개정 통한 투명하고 안전한 정보 관리 촉구힐리 청장은 앨버타 주의회가 선거인 명부 공유와 관련된 법률을 개정하여 개인정보 보호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통해 선거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주민들의 정보 주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시적 공유 중단 제안힐리 청장은 궁극적으로는 선거인 명부가 더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법적 보완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법적 개정이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어떠한 정당과의 선거인 명부 공유도 잠정적으로 중단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