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아들이 안 간대요"…60만 원 수학여행비에 '발칵' / KBS 2026.04.10. 작성자 정보 ekbs뉴스팀 작성 작성일 2026.04.09 15:10 컨텐츠 정보 4 조회 목록 본문 × 중학교 3학년 아들을 둔 학부모 A씨는 최근 학교에서 받은 수학여행 안내문을 보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o4tGOpJV-SM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