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뉴스 / 교육·문화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전 세계 재외동포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OKFrie…
사건사고지난해 12월 캘거리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들이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에서 우연히 발생한 교통사고 덕분에 경찰에 붙잡혔…
사회·문화지난 2025년 밴쿠버에서 열린 필리핀 문화 축제 '라푸라푸 데이(Lapu-Lapu Day)' 현장에서 11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
환경·사회캐나다에서 일본 도축장으로 향하는 말들이 좁은 항공기 우리 안에서 고통받으며 죽어가고 있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동물권…
라이프·여행캐나다 최고의 스키 명소인 휘슬러 블랙콤이 13세에서 30세 사이의 청년층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시즌 패스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국제 정세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이 레바논으로 급격히 확산되면서,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에 거주하는 레바논계 주민들이 깊은 슬픔과 두려움에 …
사회2026년 3월 8일 일요일은 대부분의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주민들이 시계를 조정하는 마지막 날이 될 것입니다. 이번 일요일 새벽을 기…
사건사고지난 2022년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펜틱턴 지역에서 발생해 큰 충격을 주었던 더글라스 바커와 알라나 브라운 살해 사건과 관련하여,…
사건사고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럼비 지역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피해자가 병원 치료 중 끝내 사망했습니다. 캐나다 연방 경찰(RCMP) 강력…
보건·복지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의 이번 호흡기 질환 시즌이 마침내 마무리되었습니다. BC주 최고 보건 책임자인 보니 헨리 박사는 최신 데이터…
사회지난 2021년 비극적인 살인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한 어머니가 캐나다 사법 시스템의 고질적인 재판 지연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사건 …
경제밴쿠버의 한 우버 이용객이 반려동물 동반 서비스를 이용하고도 부당한 청소비를 청구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승객은 우버 …
국제 뉴스 / 사건사고지난 1월 호주를 여행하던 중 실종되어 숨진 채 발견된 19세 캐나다인 관광객의 정확한 사망 원인이 밝혀졌습니다. 호주 당…
정치/동포사회- 운영위원장 선출권 정부에서 민간으로 이양… 3월 9일 온라인 무기명 투표 실시- 기호 1번 고상구 후보, '365일 작동하는 정…
사회/국제- 멕시코 푸에르토 발라타에 강력한 실내 대피령(Shelter in place) 발령돼- 뉴펀들랜드 출신 여성 등 다수 캐나다인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