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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신성’ 리아 조(Lia Cho, 한국명 조지우), 캐나다 주니어 챔피언 2연패… 역대 최고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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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BS 에드먼턴 한인방송 ekbs.ca

스포츠 리포트

2026년 1월 8일 (목)

리아 조, 주니어부 2연패 및 신기록 달성

캐나다 피겨의 미래로 불리는 한인 2세 리아 조(Lia Cho, 한국명 조지우) 선수가 주니어 여자 싱글 부문에서 대회 2연패와 함께 역대 최고점을 경신하며 캐나다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결점 없는 완벽한 연기

역대 최고점 경신 (총점 192.45점)
리아 조는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열린 내셔널 챔피언십에서 본인이 보유했던 기록을 8점 이상 끌어올렸습니다. 고난도 3회전 점프와 레벨 4의 스핀·스텝 시퀀스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기술적 완성도와 예술성 모두 최고 수준이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선수 프로필 (Profile)

출신: 앨버타주 캘거리 (글렌코 클럽 소속)
민족: 한인 2세 (한국명 조지우)
기대주: 포스트 김연아로 주목받는 캐나다 빙상 연맹의 핵심 인재

한인 사회의 경사

이번 우승 소식에 에드먼턴과 앨버타 전역의 한인 사회는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한인 선수가 캐나다 전체 1위를 차지하고 기록까지 세워 너무나 자랑스럽다"는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으며, 다가올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본 뉴스레터는 eKBS 에드먼턴 한인방송에서 제공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ekbs.ca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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