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컬링 믹스더블, 한국에 패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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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올림픽
캐나다 대표팀(조슬린 피터먼, 브렛 갤런트), 한국에 5-9로 패배조별리그 최종 결과에 따라 4강 플레이오프 진출권 상실 확정한국 팀의 정교한 샷 운용과 후반 집중력에 밀려 고전
캐나다 컬링 팬들, 믹스더블 종목의 예상 밖 탈락 소식에 아쉬움 표해
캐나다 믹스더블 컬링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4강 진출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캐나다는 조별리그 핵심 경기였던 한국과의 맞대결에서 5-9로 패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에서 최종 탈락했습니다.
한국의 벽에 막힌 캐나다 듀오
조슬린 피터먼(Jocelyn Peterman)과 브렛 갤런트(Brett Gallant)로 구성된 캐나다 팀은 경기 초반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으나, 한국 팀의 정교한 가드 배치와 테이크아웃 전술에 고전했습니다. 특히 경기 후반부로 갈수록 한국의 집중력이 빛을 발하며 점수 차가 벌어졌고, 캐나다는 반전의 기회를 잡지 못한 채 경기를 내주어야 했습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한국 팀의 경기 운영이 매우 훌륭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해 매우 아쉽지만, 끝까지 응원해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컬링 종주국의 아쉬운 퇴장
전통적으로 컬링 강국인 캐나다가 믹스더블 종목에서 조기 탈락한 것은 다소 이례적인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번 패배로 캐나다는 남녀 단체전에서의 설욕을 다짐하게 되었으며, 한국 팀은 이번 승리를 발판 삼아 상위 라운드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되었습니다. 팬들은 남은 다른 종목에서 캐나다 선수단의 선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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