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린지 본, 스위스 월드컵 활강 중 심한 충돌 사고… 경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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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린지 본, 스위스 크랑몽타나 월드컵 활강 경기 중 펜스와 충돌기상 악화로 인한 코스 상태 불량이 주요 원인, 대회 조직위 경기 중단 및 취소 선언안전 펜스에 강하게 부딪힌 후 고통 호소, 정확한 부상 정도 확인 중
악천후 속 무리한 경기 운영에 대한 비판 제기
미국의 스키 스타 린지 본(Lindsey Vonn)이 스위스 크랑몽타나에서 열린 월드컵 활강 경기 도중 아찔한 충돌 사고를 당했습니다. 1월 30일(현지시간) 진행된 경기에서 본은 주행 중 균형을 잃고 코스 안전 펜스와 강하게 충돌했습니다.
악천후가 부른 사고… 경기 전면 취소
사고 당시 현장은 기상 악화로 인해 코스 상태가 급격히 나빠진 상황이었습니다. 본의 사고 직후 주최 측은 경기를 즉각 중단하고, 결국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눈 상태가 물러지면서 선수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준이었다는 지적이 현장에서 제기되었습니다.
"코스 상태가 더 이상 경기를 진행하기에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선수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부상 우려 속 팬들 걱정
린지 본은 충돌 직후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구체적인 부상 정도는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올림픽 시즌을 앞두고 복귀를 준비하던 그녀의 사고 소식에 전 세계 스키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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