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건- 매니토바주 남부 5개 지방자치단체(RM)에 홍역 확산에 따른 포괄적 주의보 발령- 2월 첫째 주에만 44건의 확진 사례 보고… 작년부터 이어진 유행세 심화- 2월 4일 캐나다 라이프 센터에서 열린 위니펙…
사회- 이르면 올가을 아이폰18 프로와 동시 공개 가능성… 2026년 하반기 출시 유력- 펼치면 7.8인치 태블릿 형태, 삼성디스플레이의 '주름 없는 패널' 채택 전망- 리퀴드메탈 힌지 및 고밀도 배터리 탑재, 터치…
사회/국제밴쿠버 본사 Vizsla Silver, 멕시코 콩코르디아 광산서 납치된 직원들 사망 확인지난달 10명 무장 납치 후 실종… 시날로아 카르텔 연루 가능성 제기멕시코 당국, 암매장지서 시신 수습 및 신원 확인 …
사회앨버타주 공무원노조(AUPE), 병원 지원 인력 단체협약 비준 투표 가결지난해 11월 파업 돌입 직전 극적으로 타결된 잠정 합의안 최종 승인20개월 넘는 장기 협상 마침표, 의료 현장 혼란 우려 해소수천 명의 의…
사회/법률대법원, 에어캐나다 승객 대상 부당 요금 청구 의혹 집단 소송 심리 승인승객들 "광고된 티켓 가격보다 실제 결제액이 더 많았다"며 소송 제기수년간 이어진 법적 공방 끝에 캐나다 최고 법원의 최종 판단 앞두게…
사회/환경2025년 7월 발생한 그리즐리 곰 살해 사건 관련 주민 2명 유죄 판결살해 사실을 관계 당국에 즉시 보고하지 않은 혐의 적용법원, 피고인들에게 각각 3,000달러의 벌금 납부 명령환경 보호 당국, 보호종 …
사회/보건매니토바 홍역 유행 시작된 지 1년 경과… 고전염성 질환 위협 지속공중보건 교수 "확산 속도 둔화 조짐 보이지 않아… 방역 과제 산적"집단 면역 강화를 위한 예방접종률 제고가 사태 해결의 핵심보건 당국, 의…
문화/예술 마이크 코드 공동 제작 '누이선스 베어', 선댄스 미국 다큐멘터리 부문 대상 쾌거처칠과 아비아트를 배경으로 인간과 북극곰의 위태로운 공존과 갈등 조명군사용 초망원 렌즈 도입 등 혁신적 촬영 기법으…
사회환경캐나다, 아발론·부린 반도 등 동부 및 중부에 '오렌지색 겨울폭풍 경보' 발령최대 50cm 기록적 폭설과 시속 100km 강풍 겹쳐 도시 기능 사실상 멈춤세인트존스 전역 학교 휴교, 대중교통·항공편 전면 취소…
사회/행정앨버타 주 정부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 2월 1일부로 공식 종료공무원 약 12,000명 대상, 2일(월)부터 주 5일 사무실 전면 복귀정부 "협업 강화 및 서비스 질 향상 목적" vs 노조 "강제 조치" 반발…
사회/지역샬럿타운 시, 복잡한 테라스 승인 절차 간소화 및 조례안 개정 추진위원회·의회 승인 대신 전담 부서 '원스톱' 처리로 대기 시간 단축접근성 표준 강화 및 가스 히터 허용, 영업시간 연장 등 운영 현대화2월 …
사회/농업2026.02.02광우병 사태 이후 수십 년간 침체됐던 P.E.I. 축산업 재건 성공적'그로우 더 허드' 지원책 통해 1년 만에 소 800마리 증가 성과농가당 암소 신규 구입·유지 시 마리당 400달러 보조…
날씨/사회노바스코샤 동·북부 지역 폭설 및 겨울폭풍 경보 발령3주째 월요일 휴교 사태… 주요 교육청 관할 학교 수업 전면 취소대중교통 운행 중단 및 공공시설 폐쇄로 도시 기능 일부 마비기상청 "강풍에 의한 화이트아웃…
문화/라이프밴쿠버 Boulevard Kitchen & Oyster Bar 수석 셰프 제이 박, 오타와서 금메달3년 연속 우승 위업 달성… 닭고기 요리로 심사위원 및 관객 호평은메달 토론토 조나단 윌리엄스, 동…
문화/예술에드먼턴 시·예술위원회 협력, 시청서 'Living Portraits' 전시 개최지역 흑인 예술가들의 정체성과 삶, 역사를 초상 형식으로 조명단순 인물 묘사 넘어 개인의 서사와 공동체 경험 공유"시청이 다양…
사회연방정부, 공공부문 구조조정 일환으로 전국 7개 농업 연구시설 폐쇄 결정중앙 앨버타 핵심 거점 '라콤 연구개발센터' 포함돼 지역 충격농업계 "현장 기반 연구 축소로 생산성 및 경쟁력 저하 불가피" 비판기후 변화·…
사회/법률사스카추완 법원, 8세 아동 살해 혐의 카레나 영(Karrena Young)에 '재판 불능' 판정지난해 Shoal Lake Cree Nation 사건 관련 2급 살인 혐의 기소재판 절차 이해 및 변호인과의 …
사회/정치에드먼턴 도심서 분리 독립 주민투표 발의 위한 서명 운동 돌입4개월 내 유권자 17만 8천 명 서명 확보해야 요건 충족주최 측 "연방 정부의 에너지·재정 정책에 대한 불만 표출"정치권 "경제 불확실성 및 현…
사회/환경Elections Alberta, 가수 코브 런드의 석탄 채굴 금지 청원 재승인주정부 법 개정으로 취소됐던 기존 승인 다시 획득… 4개월간 서명 수집목표 서명 17만 8천 명 달성 시 주의회 심의 또는 주민…
사회/기술캐나다 첫 국가 AI 전략 수립 앞두고 시민·인권 단체 주도 공론화 시작AI가 개인 권리, 노동, 차별 등에 미칠 영향 논의해 정부에 제언알고리즘 편향·자동화 일자리 불안정 등 구조적 우려 해결 촉구원주민·…
사회/지역관광 도시 실반 레이크, 타운(Town)에서 시(City)로 승격 검토 착수자치 권한 확대 및 행정 위상 제고 기대 vs 재정·인프라 부담 우려주정부 관할 고속도로 관리 책임 이양 시 예산 압박 불가피주민 …
사회/생활대한항공·아시아나 등 5개 항공사, 1월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제한전자기기 충전은 물론 배터리 자체 사용도 금지… 좌석 전원 이용해야리튬이온 배터리 과열·합선 화재 예방 목적위탁 수하물 불가, 기…
사회/정책레저용 보트 면허(PCL) 5년마다 갱신 의무화, 수수료 24달러 부과해안가 방치된 유기·폐선 선박 소유주 추적 및 환경 피해 예방 목적기존 면허 발급 시점에 따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 갱신업…
사회/교통주택가 도로 제설 대부분 완료, 장비·인력 막다른 골목(cul-de-sac)으로 이동좁은 회전 반경과 주차 차량으로 작업 난도 높아 주민 협조 필수도로 가장자리 주차 자제 및 임시 안내 준수 당부눈더미와 결…
사회/지역제설 작업 지연 불만으로 시 직원에게 '삽 투척' 등 폭력 행사앤드루 냅 시장, "불만 이해하지만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어" 규탄시의원 자택 사진 유포 등 사생활 침해(도싱) 피해 호소시 당국, 직원 및 공…
사회/병무단기 국외여행 허가기간: 1회 6개월 → 1개월로 축소 (기간연장 2회 제한)고발 유예기간: 귀국 만료일로부터 30일 → 15일로 단축정당한 사유 없이 미귀국 시 지체 없이 수사기관 고발 조치상습 위반자(미…
사회/법률경찰의 무작위 교통 정차 권한 두고 헌법적 유효성 논쟁 가열정부 "음주운전 예방 및 공공 안전 위해 필수적 권한"시민단체 "인종·계층 차별적 단속 및 인권 침해 우려"하급심 엇갈린 판결 속 대법원의 최종 기…
사회/안전2025년 들어 8건의 배터리 화재 출동, 지난주에만 전기 자전거 화재 2건2000°C 넘는 고열과 유독성 연기 배출로 진압 어렵고 치명적정품 충전기 사용, 야간 충전 자제 등 안전 수칙 준수 필수폐기는 반…
사회/지역Alberta Avenue 비즈니스 협회, 제설 개선 위해 10만 달러 대출 추진도로변 높게 쌓인 눈더미(Windrows)로 배달 및 보행 접근성 악화 호소자체 장비 및 전문 인력 확보해 시 제설 작업 보완…
사회/의료44세 남성, 가슴 통증 호소하며 응급실 찾았으나 8시간 대기 중 사망주정부, 판사 주도 독립적 사법 조사 명령… 투명한 결과 공개 약속에드먼턴·캘거리 응급실에 '트리아지 연락 전문의' 배치해 환자 모니터링…
고물가 시대에 지갑을 닫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맥도날드 캐나다가 파격적인 가격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맥도날드 캐나다는 화요일(13일), 스몰 사이즈 커피 가격을 동결하고 인기 세트 메뉴인 '맥밸류 밀(McValue…
에드먼턴 시가 주거 지역 도로에 쌓인 눈과 슬러시를 제거하기 위한 본격적인 제설 작업에 돌입했습니다.시 당국은 이번 주부터 주거 지역을 대상으로 한 2단계(Phase 2) 주차 금지령을 발효하고 제설 장비를 투입했다…
- 병상 가동률 170% 육박, 복도 진료 일상화… 의료 붕괴 경고 - 대기실 사망 사건 발생에 의료계 “전시 상황 준하는 조치 필요”에드먼턴을 비롯한 앨버타 주의 응급실 상황이 사실상 ‘붕괴’ 단계에 진입했다는 …
- 실시간 통번역·문서 요약·사이버 방어에 AI 전면 활용 - "AI는 거들 뿐, 판단은 사람이"... '인간 검토' 의무화로 안전장치 마련2026년부터 캐나다의 국가 안보를 지키는 최전선에 '인공지능(AI)'이 …
EDMONTON KOREAN BROADCASTING eKBS 에드먼턴 오늘의 뉴스 …
안녕하세요!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해 캐나다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활기찬 한 해가 될 전망입니다.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이 캐나다에서 열리는 해이기 때문이죠!에드먼턴 교민 여러분, 그리고 캐나…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밤 에드먼턴 다운타운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려는 시민들의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12월 31일 밤, 에드먼턴 시청 앞 처칠 광장(Sir Winston Churc…
안녕하십니까, eKBS 에드먼턴 한인방송 뉴스입니다.2025년 한 해, 우리 에드먼턴 사회를 가장 뜨겁게 달궜던 이슈는 무엇일까요? eKBS 뉴스룸이 선정한 '2025 에드먼턴 10대 뉴스', 10위부터 1위까지 역…
에드먼턴 시가 최근 도로 위 위험 운전과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증함에 따라 주정부의 규제로 중단되었던 주요 교차로 내 무인 단속 장비의 재도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앨버타 주정부가 무인 단속 카…
날씨는 풀렸지만, 에드먼턴 시민들의 마음은 무겁습니다. 최근 그레이 넌스 병원(Grey Nuns Hospital) 응급실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망 사건이 의료 시스템 붕괴에 대한 우려를 현실로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크리스마스 연휴 내내 에드먼턴 시민들을 괴롭혔던 살인적인 추위가 마침내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에드먼턴 시 당국은 지난 12월 19일부터 발령했던 '극한 기후 대응 조치(Extreme Weather Response)'…
최근 에드먼턴 그레이 넌스 병원 응급실에서 8시간을 대기하던 44세 가장 프라샨트 스리쿠마 씨가 숨진 사건이 국제적인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 사건을 공…
12월 26일 박싱데이를 맞아 에드먼턴의 주요 쇼핑몰인 킹스웨이 몰과 사우스게이트 센터 등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하지만 과거처럼 이른 새벽부터 매장 앞에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풍경은 점차 사라지고 있는 추…
에드먼턴 시 당국은 지난 12월 19일부터 발효되었던 극한 기후 대응 조치를 오는 12월 28일 일요일 오후 3시를 기해 해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전후로 이어진 이번 한파는 오늘 토요일 최저 기온이 영하 …
안녕하세요, eKBS입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아침, 에드먼턴은 약 15센티미터의 눈이 내리며 진정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했습니다. 현재 기온은 영하 16도이며, 강한 바람으로 인해 체감 온도는 영하 25…
오늘의 에드먼턴 주요 소식을 간추려 드립니다.첫째, 에드먼턴에 강력한 눈폭풍과 함께 적설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최대 15cm의 눈이 쌓이고 체감 온도는 영하 29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니 빙판길 안전운전과 방한에 각별히…
에드먼턴 지역은 오늘 하루 최대 20cm의 폭설이 예보되며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전망입니다. 시 당국은 폭설에 따른 도로 혼잡에 대비해 제설 주차 금지령(Parking Ban) 시행 가능성을 시사하며 귀성객…
2025년 12월 23일,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우리 지역의 가장 뜨거운 뉴스들만 모아 15분 심층 브리핑으로 준비했습니다. 기습적인 한파와 폭설 예보부터 앨버타의 운명을 가를 정치적 이슈까지, 지금 바로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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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겨울 폭풍이 앨버타를 강타했습니다. 폭설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시내는 그야말로 빙판길입니다. 에드먼턴 시는 즉각 '1단계 주차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주요 버스 노선과 간선 도로에 주차된 차량은 과태료…
캐나다 연방 정부의 이민 정책 기조가 기존의 '확장'에서 '축소 및 관리'로 완전히 돌아서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인구가 감소세로 돌아섰다는 통계청의 발표와 함께, 시민권법 개정 등…
강풍 동반한 '화이트아웃' 현상, 퇴근길 교통 대란 우려 - 당국 "불필요한 외출 자제 및 안전 운전 필수" 당부현재 에드먼턴을 포함한 앨버타 중부 전역에 강력한 겨울 폭풍(Winter Storm) 경보가 발효 중…
에드먼턴의 최소 보안 교정 시설에서 무단 이탈하여 수배 중이던 여성 수감자가 도주 끝에 에드먼턴 시내 한복판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에드먼턴 경찰(EPS)은 어제(16일) 오후, 수감자 샤메인 루이스-크리어(Char…
에드먼턴/캘거리, 삶의 질 저하에 25세 ~ 45세대 불만 최고조앨버타주의 기록적인 인구 증가세가 주요 도시인 캘거리와 에드먼턴에서 거센 반발을 낳고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대다수가 현재의 성장 속도…
지난 금요일 새벽, 에드먼턴 동남부 주택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피해자가 10대와 20대의 어린 유학생들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꿈을 안고 찾아온 학생들이 범죄의 표적이 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 사회에 …
에드먼턴 시가 앨버타 주정부에 과속 단속 카메라, 즉 포토 레이더 운영 규제 완화를 공식적으로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주정부의 규제로 단속 카메라가 사라진 이후 교통사고 사망자가 급증했다는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른 조…
앨버타 주정부가 에드먼턴을 비롯한 주요 도심 지역의 주택 시장 안정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치솟는 금리와 집값 상승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미루고 있는 청년층과 첫 주택 구매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
지역 내 혼란 속에서도 에드먼턴에서는 긍정적인 발전이 이어지고 있다.소아 신장 이식 로봇 수술: 앨버타 대학교(UoA) 병원 의료진은 소아 신장 이식 수술에 로봇 보조 기술을 캐나다 최초로 도입하는 데 성공하였다. …
에드먼턴이 속한 앨버타주의 공공 시스템 운영은 논란의 중심에 섰다.가장 첨예한 쟁점은 앨버타 보건 서비스(AHS) 최고경영자(CEO)의 갑작스러운 휴직이다. AHS는 앨버타주의 의료 시스템을 총괄하는 핵심 조직인 만…
에드먼턴 시가 주택 소유주들의 세금 납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부동산세 월별 납부 프로그램'의 신청 마감이 임박했다고 알렸습니다. 내년 1월부터 바로 혜택을 적용받으려면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기자: 에드먼턴…
경제와 산업 분야의 긍정적인 전망과는 달리, 우리 자녀들이 생활하는 교육 현장은 겨울철 질병 확산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최근 셔우드 파크와 세인트 알버트 등 에드먼턴 인근 위성 도시의 10여 개 학교에서 호…
가족들과 바비큐 즐기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앞으로는 마트에서 소고기 집어 들기가 더 망설여질 것 같습니다. 오는 2026년, 소고기 가격이 또 한 번 고공행진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이유는 간단합니다. …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겨울 휴가를 계획하셨던 분들, 혹시나 비행기가 뜨지 않을까 마음 졸이셨을 텐데요. 다행히 에어트랜짓(Air Transat)의 파업 위기가 극적으로 해소됐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에어트랜짓 사측…
에드먼턴 시가 올겨울 눈 치우기 작업을 효율화하기 위해 주차 규정을 한층 강화하고 위반 차량에 대한 벌금을 인상했습니다. 기자: 시 당국은 최근 내린 폭설로 인해 주차된 차량들이 제설 작업에 큰 방해가 되었다고 밝…
에드먼턴 경찰이 최근 시내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100달러 위조지폐 유통에 대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어제인 9일 이후로만 최소 9건의 위조지폐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용의…
오늘 로이드민스터에서 포트 사스캐처원 구간을 이용하실 계획이 있는 운전자분들은 각별한 주의와 인내심이 필요하겠습니다.오늘 해당 구간에서는 무려 256개의 바퀴가 달린 초대형 트레일러의 화물 운송 작전이 펼쳐질 예정입…
에드먼턴 시 당국이 급격한 기온 저하에 따라 시민 안전과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한 '혹한기 대응조치를 공식 발동했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오늘 밤 에드먼턴 지역의 기온이 급강하하여 체감 온도가 영하 27도까지 떨어질 …
오늘부터 에드먼턴 시내버스나 LRT 타실 때, 지갑에서 교통카드를 찾느라 당황하셨던 경험 이제 줄어들 것 같습니다.에드먼턴 교통국이 오늘부터 '오픈 페이먼트' 시스템을 전면 도입했습니다.이제 별도의 '아크…
과거 항공기 납치 시도 및 성범죄 전력… 74세 고령에도 '고위험군' 분류 학교·공원 접근 금지 및 야간 통금 조치… 경찰 "목격 시 접근 금물"에드먼턴 경찰(EPS)이 과거 항공기 납치 시도와 …
시의회, 2026년 주택세 6.9% 인상 최종 승인... 캐나다 고용 시장의 혼조세와 원, 캐나다 달러 환율 동향2025년 12월 5일, 에드먼턴 시의회가 2026년 …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동결 속, 앨버타 난방비 지원 확대와 에드먼턴 주택 안정화 노력으로 겨울철 경제 활력 기대2025년 12월 4일, 캐나다 경제 전반과 앨버타 및 에드먼턴 지역의 가계 경제에 긍정적인 영…
최근 며칠 새 에드먼턴 북동부와 북서부 지역에서 사망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경찰이 집중 수사에 나섰다.에드먼턴 경찰(EPS)은 지난 주말 북동부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의문사 사건에 대해 현장 감식과 주변인 탐문을 진…
오늘(3일) 에드먼턴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으나,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급강하하며 강력한 한파가 찾아올 전망이다.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 0도, 최저 기온 영…
앨버타 보건 서비스(AHS)가 최근 주(州) 내에서 홍역(Measles) 확산 가능성이 높아지자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백신 접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접종 클리닉 운영 시간을 대폭 확대하였다. 주말과 저녁…
2024년 에드먼턴에서 열린 트랜스젠더 권리 집회 시위 참가자들앨버타주 주총리 다니엘 스미스(Danielle Smith)가 주의 성전환 관련 정책 및 법안들이 법원의 도전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캐나다 권리 및 자…
에드먼턴에 거주하는 87세의 은퇴한 목공예가 프레드 바르다(Fred Barda) 씨가 수천 시간을 투자하여 타지마할, 런던 타워 브릿지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들을 성냥개비로 정교하게 재현하여 지역 사회에 깊은 …
에드먼턴 경찰국(EPS)이 심각한 범죄 노출 지역인 시내 LRT(경전철) 역사 내 치안 환경을 개선하고자 경찰관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지하 추적 시스템(Underground Tracking System)'을 …
부산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부산을 향하여 추모식 연아 마틴 상원의원은 '2025년 참전 용사의 주'를 맞아 오타와와 BC주를 오가며 다채로운 추모 행사에 참석하며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렸습니다.그…
앨버타주의 교통 정책이 도심과 외곽에서 상반된 흐름을 보이며 주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에드먼턴 시내에서는 신규 설치된 자전거 도로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는 반면, 주정부는 외곽 고속도로의 속도 제한 상향을 위한 …
앨버타주에서는 올해 첫 독감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이 사망자는 주 중부 지역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었습니다 앨버타주에서 올 시즌 첫 인플루엔자(독감) 관련 사망자가 발생하며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앨…
캐나다의 2026-2028년 이민 계획에서 주 정부 이민 프로그램(PNP)이 큰 폭의 반등세를 보이다.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는 지난 11월 1일, 향후 3년간의 이민자 수용 목표치를 담은 '2026-202…
에드먼턴 경찰청(EPS)은 지난 5일 시청에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렌 드리첼(Warren Driechel) 신임 경찰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지역 사회 치안 강화에 집중할 새로운 경찰 행정의 시작을 공식…
글레노라(Glenora) 지역의 102번가(102nd Avenue)와 133번가(133rd Street) 근처에 건설 중이던 주택의 골조앨버타주 에드먼턴시(市) 관내에서 최근 수 주간 신축 주택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에드먼턴 경찰은 아르비 싱 사구가 자신의 차에 소변을 본 혐의로 맞선 남성을 알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소셜 미디어)2025년 10월 19일 새벽 발생한 우발적 폭력, 10월 24일 최종 사망으로 귀결… 경…
2025년 10월 27일 월요일, 에드먼턴 남서쪽 드레이튼 밸리 인근 고속도로 교차로에서 세미 트럭과 미니밴이 충돌하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되었다.앨버…
에드먼턴 지역에 기온이 점차 내려가고 밤사이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면서, 도시 전체가 본격적인 겨울 준비에 나서고 있다. 비록 현재 낮 기온은 영상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추위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기상 변화에 …
캐나다 우정국 직원들이 2025년 9월 26일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리치먼드에 있는 캐나다 우정국 처리 센터에서 파업을 벌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벤 넬름스/CBC - 이미지 출처)캐나다 산업관계위원회, 노동법 10…
에드먼턴 경찰 헬리콥터 영상에는 에르탈레 라운지 밖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후 북쪽 동네에서 경찰의 추격을 받는 차량에서 도망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킹스 벤치 법원)2022년 발생한 에르탈 라운지(E…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참사, 공개 심리 오늘 시작한다 3명의 목숨을 앗아간 재스퍼 국립공원 컬럼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전복 참사에 대한 사인 규명 심리가 오늘(17일) 시작된다. 2020년 7월 18일 발생한…
캐나다 우체국(Canada Post) 노사가 협상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우편 노조(CUPW)의 파업 방식이 전면 중단에서 지역별 순환 파업으로 전환됐다. 이로 인해 우편물 배송이 일부 재개되었으나, 파업 지역이 매…
에드먼턴 경찰은 지난 7월 아편 양귀비 재배지로 추정되는 부지를 수색해 약 6만 그루의 양귀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사진=에드먼턴 경찰청)에드먼턴서 대규모 양귀비 농장 적발, 4명 기소 에드먼턴 경찰이 약…
캐나다 오타와시청에서 ‘한인문화유산의 달 선포식’이 열렸다.[사진=주캐나다한국대사관]캐나다 수도 오타와 시청에서 지난 10월 1일, ‘한인 문화유산의 달 선포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Ariel Troster…
앨버타주 전역을 강타한 교사 파업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교육계 전반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지난 10월 6일 파업이 시작된 이래 5만 1천 명의 교사를 대표하는 앨버타 교사 협회(ATA)와 주 정부 협상팀이 10월 …
에드먼턴 시의 최대 인프라 프로젝트인 밸리 라인 웨스트 LRT가 웨스트 엔드 구간에서 핵심 구조물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개통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시공사 마리골드 인프라 파트너스(MIP)는 웨스트 에드먼턴 …
앨버타 주 교육 현장이 역사상 전례 없는 혼란에 휩싸였다. 앨버타 교사 노조(ATA) 소속 5만 1천여 명의 교사가 어제(6일)부터 주 전체 총파업에 돌입해 오늘로 이틀째를 맞았다. 이는 앨버타 주 역사상 최대 규모…
월요일은 앨버타 역사상 최초의 주(州) 전체 교사 파업이 시작되는 날이다. 일요일 에드먼턴 의사당에서는 공교육을 지지하는 수천 명의 앨버타 주민들이 모여 집회를 열었다.앨버타 주에서 역사상 전례 없는 규모의…
“앨버타 주총리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교육장관 데메트리오스 니콜라이디스”, “앨버타 재무장관 네이트 호너” 앨버타 주정부가 오는 10월 6일 예정된 교사 파업에 대비해, 학부모 지원금 지급 방안을 내놨…
앨버타주 교사들이 새로운 잠정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며, 오는 10월 6일로 예정된 전면 파업 여부가 오늘 밤 결정될 전망이다. 앨버타교사협회(ATA)는 토요일부터 투표를 시작해 오늘 마감하며, 협회 측은…
앨버타주 카나나스키스 컨트리에서 실종된 6세 아동 레오 첸(Leo Chen) 군에 대한 수색이 사흘째 접어든 가운데, 당국은 수색 규모를 축소하지 않고 총력을 기울일 방침임을 천명했다.레오 군은 지난 9월 25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