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사고- 위니펙 경찰, 서로 다른 두 건의 미성년자 대상 성폭행 혐의로 남성 2명 검거- 피의자들, 소셜 미디어를 통해 10대 피해자들에게 접근해 범행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온라인을 이용한 청소년 대상 성 …
사회/사건사고- 온타리오주 경찰 감시 기구(SIU), 와페케카 원주민 총격 사건 경관 무죄 판단- 청소년 센터 내 마련된 임시 법정서 23세 남성 대치 중 사망한 비극- 수사 결과 "경찰관의 발포는 정당방위 및 긴박…
사건사고퀘벡시티 인근 10대 소년, 테러 관련 혐의로 RCMP에 기소소셜 미디어를 통해 네오나치 단체 '아톰바펜 사단'의 폭력적 이데올로기 홍보RCMP, 온라인을 통한 테러 선동 및 증오 범죄에 대한 엄정 대응 방침…
사건사고토론토 경찰청 소속 경관들, 조직범죄 핵심 인물과 결탁한 정황 포착기밀 수사 정보 및 데이터베이스 접근권 오남용해 범죄 조직에 조력장기간의 내부 부패 수사 끝에 사법 방해 및 직권 남용 등 혐의로 기소시민 사…
사회/심층취재온타리오주 수석 검시관실 발표, 무연고 시신 수 매년 역대 최고치 경신고물가로 인한 장례비 부담과 가족 해체, 고독사 증가가 주요 배경연고자가 있어도 경제적 이유로 시신 수습 거부하는 사례 빈번정부의 공…
사건사고퀘벡주 브로사드 자택서 부부 숨진 채 발견, 살인 후 자살(Murder-suicide) 추정남편, 과거 아내를 흉기로 공격한 혐의로 기소됐던 전력 확인전자 발찌 착용 조건으로 보석 됐으나, 이후 알 수 없는 …
사건사고37세 찰스 베르나체즈, 2009~2016년 사이 소년 생도들 대상 성범죄 혐의총독 훈장 수여받았던 자원봉사자… 성폭행 및 무기 이용 성폭행 등 10개 혐의법원, 미성년자 접촉 금지 등 엄격한 조건으로 보석 …
사회/경제밴쿠버 개발업자 헬렌 찬 선, 자산 은닉 및 법정 모독 혐의로 40일 수감 위기"현금 부족" 주장했으나 명품 매장 고액 지출 등 호화 생활 증거 포착법원, 2월 20일까지 투명한 재무 공개 기회 부여… 불응…
사건사고프린스조지 교육위원, 경찰의 신원 오인으로 총 겨눔 당하고 체포되는 사건 발생피해자 "극도의 공포와 혼란… 심각한 트라우마 남길 수 있어" 호소RCMP "수배 중인 용의자와 외형 유사해 발생한 오류" 인정 및…
사회/사건사고캘거리 출신 알리스테어 채프먼(33), FBI 정보원 살해 방조 혐의로 보석 신청전 국가대표 라이언 웨딩의 범죄 조직 핵심 인물로 지목… 2월 4~5일 심문정보원 사진 제공 및 신원 노출 공모… 해당 정…
BC주 고속도로에서 제한 속도를 무려 60km/h나 초과해 달리던 앨버타 운전자가 경찰에 적발되자 내놓은 황당한 변명이 화제와 빈축을 동시에 사고 있다.BC 고속도로 순찰대(BC Highway Patrol…
새해 첫날 스탠 다니엘스 센터서 잠적, 전국 수배령 188cm 거구에 얼굴·목 문신... 시민 안전 주의보 발령새해 벽두부터 에드먼턴 도심의 교정 시설에서 강력 범죄로 복역 중이던 수감자가 탈출해 경찰이 공개 수배…
앨버타주 재스퍼 RCMP가 2026년 1월 1일 시내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과 관련된 남성의 신원 파악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도보로 도주하기 전 현장에 모자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재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