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분류
메건 올덤, 동메달 획득 후 감격의 인터뷰 "너무나 자랑스럽다"
작성자 정보
- ekbs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 조회
- 목록
본문
기사 듣기
AI 음성을 생성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스포츠/올림픽
온타리오주 패리사운드 출신 메건 올덤, 이탈리아 리비뇨 올림픽서 동메달 획득여자 프리스타일 스키 슬로프스타일 결선서 세계적 기량 뽐내며 시상대 올라경기 직후 믹스트존 인터뷰서 "해냈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소감 밝혀
캐나다 선수단 메달 레이스에 활력 불어넣으며 쾌거 달성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캐나다의 메건 올덤(Megan Oldham) 선수가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슬로프스타일 부문 동메달을 차지하며 환호했습니다. 온타리오주 패리사운드 출신인 올덤은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결선 무대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값진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믹스트존에서의 감격 "꿈만 같다"
경기를 마친 후 믹스트존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올덤은 상기된 표정으로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이번 메달 획득에 대해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기쁘고, 제가 이 자리까지 와서 해냈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올림픽 시상대에 서는 것은 모든 선수의 꿈입니다. 캐나다를 대표해 이 자리에 설 수 있어 영광스럽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올덤의 이번 활약은 올림픽 초반 캐나다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으며, 앞으로 남은 경기와 향후 국제 대회에서의 활약 또한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