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출신 아비 스트레이트, 일본 월드컵 스키점프 은메달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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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삿포로 여자 스키점프 월드컵서 아비 스트레이트 은메달 획득
강풍 등 악천후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집중력으로 상위권 확정
캘거리 출신 유망주, 올 시즌 꾸준한 상승세로 국제 경쟁력 입증
대표팀 "세계적 강자들과 대등한 경기력, 향후 성적 기대"
캐나다 여자 스키점프의 희망, 아비 스트레이트(Abi Strate)가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여자 스키점프 월드컵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트레이트는 토요일 경기에서 안정적인 점프를 선보이며 시상대에 올라 캐나다 스키점프의 존재감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번 삿포로 월드컵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주요 국제대회였다. 경기 당일 강한 바람과 변화무쌍한 날씨 등 악조건이 이어졌지만, 스트레이트는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유지하며 자신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상위권을 확정 지었다.
캘거리의 자랑, 세계 무대서 비상하다캘거리 출신인 스트레이트는 최근 시즌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은메달은 올 시즌 거둔 성과 중에서도 정점으로 평가받는다. 캐나다 스키점프가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넓혀가는 가운데, 스트레이트의 이번 성적은 향후 주요 대회에서의 메달 가능성을 더욱 높이는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세계적인 강자들이 모인 무대에서 값진 결과를 냈습니다. 선수의 컨디션 관리와 경기 운영 능력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습니다."
스트레이트는 이번 대회의 기세를 몰아 다음 월드컵 일정에서도 상위권 경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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