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퍼 길레스·폴 포리에, 아이스댄스 리듬댄스 3위… 메달권 진입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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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올림픽
캐나다 아이스댄스 간판 길레스-포리에 조, 리듬댄스서 86.18점 획득
전체 3위 기록하며 시상대(Podium) 진입 가능한 유리한 고지 선점
안정적인 연기와 호흡으로 심판진 호평 이끌어내
전체 3위 기록하며 시상대(Podium) 진입 가능한 유리한 고지 선점
안정적인 연기와 호흡으로 심판진 호평 이끌어내
프리댄스에서 최종 메달 색깔 결정될 예정, 기대감 고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종목에서 캐나다의 파이퍼 길레스(Piper Gilles)와 폴 포리에(Paul Poirier) 조가 리듬댄스 3위에 오르며 메달 획득의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이들은 9일 열린 경기에서 기술점수와 예술점수를 합쳐 총점 86.18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현재 전체 3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프리댄스 결과에 따라 메달권 진입이 유력한 상황입니다. 두 선수는 특유의 감성적인 표현력과 탄탄한 기술을 바탕으로 빙판 위를 수놓으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프리댄스서 승부수… 메달 사냥 나선다
길레스와 포리에 조는 이번 리듬댄스에서의 선전을 발판 삼아, 이어지는 프리댄스에서도 완벽한 연기를 펼치겠다는 각오입니다. 현재 상위권 점수 차가 크지 않아 프리댄스에서의 활약 여부에 따라 최종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만큼, 두 선수의 집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캐나다 팬들은 이들이 시상대 가장 높은 곳을 향해 비상하기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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