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즈롱·'전 캐나다 대표' 푸르니에 보드리, 아이스댄스 리듬댄스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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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올림픽
프랑스 대표 기욤 시즈롱·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 조, 90.18점으로 리듬댄스 1위
전 캐나다 국가대표 출신 푸르니에 보드리, 프랑스 이적 후 올림픽 무대 맹활약압도적인 기술과 예술성으로 2위권과 격차 벌리며 금메달 청신호
전 캐나다 국가대표 출신 푸르니에 보드리, 프랑스 이적 후 올림픽 무대 맹활약압도적인 기술과 예술성으로 2위권과 격차 벌리며 금메달 청신호
프리댄스에서 최종 순위 결정,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부상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종목에서 프랑스의 기욤 시즈롱(Guillaume Cizeron)과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Laurence Fournier Beaudry) 조가 리듬댄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은 9일 열린 경기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총점 90.1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해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파트너인 푸르니에 보드리는 과거 캐나다 국가대표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어, 캐나다 팬들에게도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국경을 넘은 파트너십, 금빛 연기 펼쳐
두 선수는 리듬댄스 과제인 룸바 패턴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기술점수와 예술점수 모두에서 경쟁자들을 압도했습니다. 전 캐나다 대표였던 푸르니에 보드리가 프랑스 국기를 달고 올림픽 무대에서 정상급 기량을 뽐내자 현장에서는 탄성과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오늘 연기에 매우 만족합니다. 서로를 믿고 집중한 결과가 점수로 나타난 것 같습니다. 프리댄스에서도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리듬댄스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시즈롱과 푸르니에 보드리 조는 이어지는 프리댄스에서 금메달 굳히기에 나섭니다. 캐나다 출신 스케이터가 포함된 이 '다국적 듀오'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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