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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전트-홉킨스, 오일러스 '원클럽맨' 1000경기 달성… '실버 스틱'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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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누전트-홉킨스, 오일러스 유니폼만 입고 NHL 통산 1000경기 위업
홈경기 중 헌정식 개최… 팬들의 기립박수 속 '실버 스틱' 받아
2011년 전체 1순위 입단 후 팀 중심 지켜온 프랜차이즈 스타
"팬들과 함께해 영광" 소감… 구단 "리그서도 드문 성과" 극찬
라이언 누전트-홉킨스가 에드먼턴 오일러스 유니폼으로만 NHL 통산 1000경기 출전을 달성하며, 구단과 팬들로부터 '실버 스틱(Silver Stick)'을 받았다. 기념 행사는 홈 경기 중 진행됐고, 로저스 플레이스를 가득 메운 팬들의 뜨거운 기립박수 속에 헌정식이 이어졌다.
에드먼턴 오일러스는 오랜 기간 팀의 중심을 지켜온 누전트-홉킨스의 헌신과 꾸준함을 기리기 위해 특별 영상을 상영하고, 은색 스틱을 전달했다. 그는 2011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입단한 이후 한 번도 팀을 떠나지 않고 오직 오일러스에서만 1000경기를 채운 진정한 '원클럽맨'이다.
"오일러스 유니폼 입고 맞아 더욱 의미 커"누전트-홉킨스는 경기 후 "이 도시와 팬들,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1000경기를 치를 수 있어 영광"이라며 "오일러스 유니폼을 입고 이 순간을 맞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팬들은 그의 이름을 연호하며 팀 프랜차이즈 스타에 대한 깊은 존경을 표했다.
"한 팀에서만 1000경기를 뛰는 것은 리그에서도 드문 성과입니다. 그의 리더십과 팀 문화에 미친 영향은 매우 큽니다."
누전트-홉킨스는 이번 시즌에도 파워플레이와 수비 기여에서 핵심 역할을 맡으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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